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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한인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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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사랑

2016.11.06 20:21

즈갈 조회 수:135

 

 오늘, 양 선교사님의 브라질 선교현황에 대해 듣고 놀랐습니다.

직접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도 놀랍고, 이후 바로 결심하고 브라질로 가셨다는 것도 놀랍고

적지 않은 세월 20년을 인디오들과 함께 하셨다는 점 역시 놀랍습니다.

 

 하느님께 다가가는 길은

첫째, 나를 내려놓는 것이며

둘째, 나를 희생하는 것이며

셋째, 순종하며 섬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교사님은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 바로 자신을 버렸고

희생하며 오늘까지 하느님의 뜻을 펼치어 가고 계신다는 느낌입니다.

 

 혼탁하며 자신만을 알고

이익이 모든 곳인 세상에서

사도 바울과 같은 마음의 님을 뵈어 너무 고맙습니다.

 

 님의 그림자라도

밟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 좋은 주일 밤입니다.